
드라이버를 잡으면 클럽이 길어진 만큼 더 크게, 더 꺾어서 휘둘러야 한다고 생각하는 골퍼가 많은데, 정작 그런 각진 스윙이 속도를 갉아먹고 있지는 않나. 아이언과 비슷한 궤도로 드라이버를 다루다 거리가 줄었다고 느끼는 시니어 골퍼도 적지 않다.
골프용품 판매업체 진마켓골프는 긴 샤프트의 특성을 고려하면 스윙 경로를 각지게 만들기보다 부드러운 곡선으로 그리는 쪽이 속도를 지키는 데 유리하다고 설명한다.
■ 꺾이는 지점마다 속도가 줄어든다
업체가 제시하는 스윙 방법 가운데 일곱 번째는 곡선 형태의 스윙 경로다. 샤프트가 긴 클럽일수록 궤도가 갑자기 꺾이는 지점에서 헤드 속도를 잃기 쉽고, 그 손실은 임팩트에서 그대로 드러난다는 것이 진마켓골프의 설명이다.
특히 백스윙 꼭대기에서 클럽을 급하게 끌어내리거나 손목으로 방향을 틀면 궤도가 각지게 바뀐다. 이 순간 몸이 만든 에너지가 헤드로 매끄럽게 이어지지 못하면 같은 힘을 쓰고도 거리는 짧아질 수 있다.
■ 바깥에서 안으로, 안에서 바깥으로
진마켓골프는 백스윙은 바깥에서 안쪽으로, 다운스윙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곡선을 그려 보라고 권한다. 원을 그리듯 흐름이 끊기지 않으면 전환 구간에서도 속도를 유지하기 쉬워진다는 조언이다.
이 경로는 상하체가 순서대로 회전하는 움직임과 맞물릴 때 자연스러워진다. 팔만으로 원을 그리려 하기보다 몸의 회전에 클럽이 실려 따라오는 느낌을 찾는 것이 연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 개인 조건에 맞춰 천천히
동작은 개인의 신체 조건과 유연성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무리하게 궤도를 바꾸기보다 충분한 연습으로 익히는 것이 바람직하다. 업체는 꾸준하고 일관된 연습으로 곡선 경로가 자연스러운 스윙의 일부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궤도를 다듬는 것과 함께 지금 쓰는 드라이버의 샤프트와 헤드가 현재 스윙과 맞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스윙이 좋아져도 클럽이 그 에너지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면 거리 차이는 제한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 곡선 궤도와 함께 볼 X087 프리미엄 V2
진마켓골프는 비거리 감소를 고민하는 시니어 골퍼를 위해 'X087 프리미엄 V2 고반발 드라이버'를 판매하고 있다. 업체는 이 비거리 전용 드라이버가 3년간 2,500명 이상에게 사용됐으며, 20m 이상의 추가 비거리를 목표로 개발됐다고 소개한다.
이는 업체 설명일 뿐 객관적으로 검증할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고, 실제 결과는 개인차가 있다. 체력과 스윙 스피드, 타격 정확도가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진마켓골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전화: 진마켓골프 02-476-3223 / 010-8075-7895
판매 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jinmkt/products/4973332433
#진마켓골프 #X087 #X087프리미엄V2 #스윙궤도 #드라이버스윙 #시니어골프 #고반발드라이버 #샤프트


